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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악극단 이야기매화사 시나리오의 기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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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화사 시나리오의 기방

기방 내 잘 차려진 주안상 앞에서 홀로 술잔을 비우고 있는 안민영. 잠시 후 기방 주인인 옥소선(30)이 초월과 함께 방 안으로 들어온다. 안민영의 시조창에 맞춰 초월이 춤을 추며, 그 자태에 안민영은 다시 한 번 감탄하며, 입가 근처에 만족해하는 미소를 짓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