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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케레코드와 조선악극단달 없는 항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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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 없는 항로

노래

이난영

작사

김용호

작곡

엄재근

편곡

손목인

반주

오케관현악단

가사

아 궂은 비는 부두 위에
마도로스 입에 물고
울며 도는 갈매기는 황혼에 지향도 없이
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 없는 항로

아 화륜선은 부두 밖에
님을 싣고 검은연기 뿌리면서
길을 잃은 이내 몸은 하염없이 울었나이다
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없는 항로

아 등대불은 수평선으로
원수같은 이별은 내 가슴에
이내 몸은 시들었소 남은 연기 가슴에 안고
잊어야 옳으냐 잊어야 옳으냐 달없는 항로

듣기
이 음원은 인터넷 익스플로러(IE)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.
녹음번호

K1087

발매사

오케레코드

음반번호

12237

음반규격

SP

음반종류

유행가

상표

Oke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