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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케레코드와 조선악극단방랑극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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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랑극단

노래

남인수

작사

조명암

작곡

박시춘

편곡

박시춘

반주

오케관현악단

가사

오늘은 이 마을에 천막을 치고
내일은 저 마을에 포장을 치는
시들은 갈대처럼 떠다니는 신세여
바람 찬 무대에서 울며 새우네

사랑에 우는 것도 청춘이러냐
분홍빛 라이트에 빛나는 눈물
서글픈 세리후에 탄식하는 이내 몸
마음은 고향 따라 헤맵니다

불 꺼진 가설극장 포장 옆에서
타향의 달을 보는 쓸쓸한 마음
북소리 울리면서 흘러가는 몸이여
슬프다 유랑극단 피에로 신세

듣기
이 음원은 인터넷 익스플로러(IE)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.
녹음번호

K993

발매사

오케레코드

음반번호

12216A

음반규격

SP

음반종류

유행가

상표

Oke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