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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케레코드와 조선악극단산유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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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유화

노래

송달협

작사

김능인

작곡

문호월

반주

오케관현악단

가사

산유화 노래에는 웃음이 피고
산유화 춤에는 풍년이 왔소
산유화 쓰러진 지 어언 천년에
무심타 그 강물만 말이 없구려

달님은 쟁반같이 둥글었으니
별님은 꽃같이 어여뻣을까
황산벌 삼백 리에 갈 곳이 있나뇨
멋지다 피리 곡조 이 곡 산유화

산유화 부르던 님 산으로 가고
그 산은 변하여서 강이 되었소
뻐꾹새 슬피 우는 백제산 속에
산유화 이름만이 남았습니다

듣기
이 음원은 인터넷 익스플로러(IE)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.
녹음번호

K492

발매사

오케레코드

음반번호

12002

음반규격

SP

음반종류

유행가

상표

Oke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