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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소리 다섯마당수궁가 중 별주부 모친이 못나가게 말릇하는 데 대목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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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궁가 중 별주부 모친이 못나가게 말릇하는 데 대목 3

장단 / 유형 / 시간

아니리 / 창 / 00분35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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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궁가 중 별주부 모친이 못나가게 말릇하는 데 대목 3

"나라에 환후(患候)가 계옵서 약을 구하려가는데 무슨 풍폐 있사오리까"

별주부 모친이 하는 말이
"내 자식 충성이 그러한 줄은 내 이미 알았지마는 니가 세상을 간다 하기로 니 직위를 보기 위하여 잠깐 만류를 하였고나. 니 충심이 그러할진데 수도만리를 무사히 다녀오도록 하여라."

별주부 모친께 하직하고 침실로 돌아와 부인의 손길잡고
"당상의 학발모친 기체 평안 하시기는 부인에게 매였소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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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자 : 김경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