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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주

Item code : cp0303003316

갑옷 : 전쟁에서 화살과 ·창검을 막기 위해 쇠나 가죽의 비늘을 붙여서 만든 옷이다. 조선시대 갑옷은 수은갑(水銀甲)․유엽갑(柳葉甲)․피갑(皮甲)․지갑(紙甲)․쇄자갑(鏁子甲)․경번갑(鏡幡甲)․두정갑(頭釘甲)․두두미갑(頭頭味甲)이 있다.

투구 : 흔히 갑옷과 함께 갑주(甲冑)라 통칭되던 것으로, 적의 무기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머리에 쓰던 것이다. 모양은 주발을 엎어 놓은 형상으로, 앞에는 차양이 있고 뒷부분은 목의 둘레를 싸게 되어 있으며, 정수리 부분에 술 같이 생긴 장식 또는 깃털 모양의 장식이 달려 있다. 조선시대에는 철제(鐵製) 첨주(簷冑)와 원주(圓冑)가 주류를 이루었다.